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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게임 방식에 지도를 기반으로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기술을 더한 포켓몬 go 출시

등록인 : JDCSOFT
조회 : 1,179
2016.07.15
13:43
addimage
 포켓몬 고는 현실 세계를 돌아다니며 인기 게임에 등장하는 작은 몬스터를 잡고, 이를 키우는 방식의 증강현실 게임이다. 지난 6일 호주와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미국 등지에서 출시됐다.
미국에서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올라섰다.
포켓몬 고는 일본 닌텐도가 만들어 낸 포켓몬스터 게임의 모바일 버전이다.
포켓몬 고는 닌텐도, 포켓몬스터 브랜드를 관리하는 닌텐도 자회사 포켓몬컴퍼니와 미국의 증강현실(AR) 소프트웨어 개발사 나이앤틱(Niantic)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개발을 주도한 건 나이앤틱이다.
스마트폰에서 포켓몬 고 앱을 내려받아 실행시킨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현실 세계를 둘러보다 보면 진동이 울리는데, 이는 포켓몬이 나타났다는 징후다. 지도 위에 포켓몬이 보이고 화면을 터치하면 포켓몬을 잡을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 스마트폰 모니터에 보이는 포켓볼(몬스터볼)을 손가락을 튕겨 포켓몬을 맞추면 해당 포켓몬을 잡을 수 있다. 공간 특성에 따라 잡을 수 있는 포켓몬 종류도 달라진다.
포켓몬을 포획하거나 성장시켜 다른 이용자와 대결하는 기존 게임 방식에 구글 지도를 기반으로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기술을 더해, 이용자가 현실에서 만화 속 주인공처럼 포켓몬을 잡을 수 있게 했다. 증강현실이란, 현실에 가상의 이미지나 정보를 덧입혀 보여주는 기술을 의미한다.
7월14일 기준으로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독일 등 네 곳이다. 이용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불안정하자, 나이앤틱은 다른 국가에서의 게임 출시는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 페이스북을 보면, 게임을 공식 출시하기 전에 미국과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에서 시험 서비스를 진행했다. 
포켓몬 고 게임 데이터는 나이앤틱이 앞서 출시한 증강현실 게임 ‘인그레스'에 기반을 두고 있다. 2년 전 나이앤틱은 인그레스를 출시하면서 전 세계를 마름모꼴로 나눈 ‘구획 지도(Cell Map)’를 그렸다. 지도는 휴전선 이남 대부분의 지역을 자체 지도 구획 기준으로 ‘AS16 구획’으로 분류하고 있으나 강원 영동 북부와 울릉도 등은 ‘NR15’ 또는 ‘NR16’으로 분류하고 있다. 마름모꼴로 구획을 나누면서 한국 중 일부 지역이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는 곳으로 분류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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